
| Track 01. | 재생의학의 최근 진보 |
|---|---|
| Track 02. | Biorefinery |
| Track 03. | Micro/Nano-biotechnology |
| Track 04. | Medical Devices |
| Track 05. | 백신 |
| Track 06. | 스마트 약물 전달 전략 |
| Track 07. | Regulatory and GMP Compliance |
| Track 08. | Business Development |
| Track 09. | Technology Licensing |
| Track 10. | Therapeutic Antibody |
| Track 11. | Botanical New Drug Development |
| Track 12. | Clinical Drug Development |
| Track 13. | Ubiquitous Healthcare |
최근 병들고 못 쓰게된 장기의 대체법으로 조직공학적 기법이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조직을 완성하기 위한 세가지 필수적 요소는 (1) 세포, (2) 생체재료, 및 (3) 생체신호 분자들이다. 이러한 세가지 요소 중 중요한 것이 바로 생체재료로 제작된 담체이다. 이들은 다공성 구조를 가지며 인체에서 기능을 다한 후에는 생분해 되어야 한다. 또한 생체내의 역할을 담당하여야 하며 세포의 성장, 이동, DNA생산 등을 일반 천연조직과 동일하게 흉내를 내어야 된다. 본 session 에서는 바이오치아, 바이오디스크, 바이오뼈 연구의 최근 진보에 대하여 논의 하고자 한다.
좌장 : 김문석 책임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융합바이오센터
| 10월 10일 10:00-10:30 |
치과분야에서의 재생의학 황순정 부교수,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구강악안면외과 |
|---|---|
| 10월 10일 10:30-11:00 |
Novel Biomaterials for Bone Regeneration Mark VAN DYKE, Professor, Regenerative Medicine, Wake Forest Univ. School of Medicine |
| 10월 10일 11:00-11:30 |
기계적 자극을 수반한 조직 재생 기술 개발 김수현 센터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바이오소재 연구센터 |
장기재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인자가 세포이다. 이들은 세포추출원에 따라서 (1) 배아 줄기세포, (2) 성체줄기세포 그리고 (3) 초대배양세포로 대별된다. 이들은 배아/줄기세포는 세포의 배양환경에 따라서 인체의 모든 분야의 세포로 분화할수 있다. 본 세션에서는 이들 세포원의 종류와 이들을 이용한 연조직 재생으로서 생인공간, 중추신경재생, 파킨슨씨병의 응용을 다룰 것이다.
좌장 : 한동근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 10월 10일 13:30-14:00 |
생인공간시스템의 개발 박정극 교수, 동국대 의생명공학과 |
|---|---|
| 10월 10일 14:00-14:30 |
조직공학적 척수 재생 김문석 책임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융합바이오센터 |
| 10월 10일 14:30-15:00 |
배아줄기세포 연구와 재생의학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최신동향 김동욱 단장/교수, 세포응용연구사업단/연세대 의과대학 생리학과 |
재생의학의 최종 목표는 환자의 치료이다. 이들을 위해서는 또한 상용화가 필수적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재생의학제품의 KFDA 승인 품목수가 8건에 이른다. 따라서 본세션에서는 위들의 글로벌 마케팅 차원에서 최근 일본의 상용화 동향과 이들의 대처법에 대하여 상세히 논의 될 것이다.
좌장 : 강길선 교수, 전북대 고분자나노공학과
| 10월 10일 15:20-15:50 |
From Bench Side to Clinical Application and Industrialization for Regenerative Medicine - Our Experience in Japan Ken-ichiro HATA, Director, Research & Development, Japan Tissue Engineering Co., Ltd. |
|---|---|
| 10월 10일 15:50-16:20 |
골 조직 재생 윤택림 교수/의사, 화순전남대병원 정형외과 |
| 10월 10일 16:20-16:50 |
Recent Progress of “Cell-sheet Engineering” Clinical Researches and Our Grand Design of “Medical Value-chain” for Global Regenerative Medicine Mime EGAMI, Visiting Professor, Institute of Advanced Biomedical & Science, Tokyo Womans Medical Univ. |
최근 석유 자원의 고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재생 가능한 식물로부터 바이오에탄올과, 생분해성 고분자 등 석유 대체연료와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기술 개발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볏짚, 폐목 등 농임산 부산물로 대표되는 섬유소계 바이오매스는 원료 수급 안정성과 조달 경제성 측면에서 유리하여 유망 자원이다. 하지만 섬유소계 바이오매스를 석유 대체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당을 효율적으로 추출하는 기술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므로 이에 대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한국, 미국, 일본에서 진행되는 연구 현황을 소개하고자 한다.
좌장 : 이진석 바이오에너지센터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바이오에너지연구센터
| 10월 9일 10:00-10:30 |
Research Activities of National Institute of Advanced Industrial Science and Technology - Pretreatment Technology of Woody Biomass for Bioethanol Production Seung-Hwan LEE, Research Scientist, Biomass Tech. Research Center, National Institute of Advanced Industrial Science & Tech. |
|---|---|
| 10월 9일 10:30-11:00 |
Biomass to Hydrocarbons Mark HOLTZAPPLE, Professor, Texas A & M Univ. |
| 10월 9일 11:00-11:30 |
목질계 기반 바이오리파이너라 기술 - 국내현황 이진석 바이오에너지센터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바이오에너지연구센터 |
산업 BT는 바이오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생물공정을 이용하여 각종 화학물질을 생산하는 차세대 기술이다. 이 기술은 바이오 에탄올, 바이오 수소 등의 대체 연료, 글리세롤, 젖산, 아세톤, 부탄올, 프로피온산 및 각종 아미노산 등을 포함한 대체원료, PHA, PLA 같은 고분자 등 매우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데 이용될 수 있다. 생물공정의 핵심은 미생물 촉매이다. 최근 대사공학의 발달로 대사경로의 조작과 최적화 기술이 크게 향상되었고 이를 통해 미생물 촉매의 제조 및 활용기술에 일대 혁신이 진행되고 있다. 본 세션은 대사공학기술을 이용하는 미생물 촉매의 개발과 이용 분야에서 한국, 미국, 일본을 대표하는 3명 연구자의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좌장 : 박성훈 교수, 부산대
| 10월 9일 13:30-14:00 |
Harnessing the Microbial Fermentation of Glycerol - A New Path to Biofuels and Biochemicals Ramon GONZALEZ, Assistant Professor, Chemical & Biomolecular Engineering, Rice Univ. |
|---|---|
| 10월 9일 14:00-14:30 |
Systems Metabolic Engineering for the Production of Chemicals 송효학 연구교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생명화학공학과 |
| 10월 9일 14:30-15:00 |
Production of Biofuels/Biochemicals from C6 & C4 Sugars by the RITE Bioprocess Hideaki YUKAWA, Director/Chief Researcher, Molecular Microbiology & Biotechnology Group, Research Institute of Innovative Technology for the Earth |
효소는 biorefinery 분야에서 중요한 반응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세룰로스의 당화를 위해 셀룰레아제가 쓰이는데, 그 가격이 지난 10년 간 효소기술의 응용을 통해 많이 떨어졌다. 하지만 세룰로스 당화 뿐 만 아니라 다른 biorefinery 공정들의 실제 성공을 위해서는 여전히 많은 기술적 향상이 요구되고 있다. 새로운 전략은 효소발견, 효소생산방법, 효소공학, 효소변형 등을 통한 여러 접근방식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본 세션은 biorefinery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는 효소기술의 최근 동향 및 발전에 대한 소개 및 토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좌장 : 김중배 부교수,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 10월 9일 15:20-15:50 |
무세포 단백질 발현 기술을 이용한 산업용 효소의 개량 김동명 부교수, 충남대 공과대학 바이오응용화학부 |
|---|---|
| 10월 9일 15:50-16:20 |
나노바이오 촉매와 그 응용가능성 김중배 부교수,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
| 10월 9일 16:20-16:50 |
Enzymatic Processes which Replaced Some of Already Established Chemical Processes Yasuhisa ASANO, Director/Professor, Biotechnology Research Center, Toyama Prefectural Univ. |
최근 몇 년간 마이크로시스템 제작기술이 괄목할만하게 발전되어 왔다. 마이크로시스템의 개발은 proteomics, 진단, 신약도출, DNA/Protein 분석, 화합물 합성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적은 시료를 이용한, 빠른 분석’ 이라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개발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순수하게, 기계적인 공정(mechanical fabrication) 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분석과정을 쉽고 컨트롤하고, 분석 장비의 면적을 최소화하여 마이크로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연구분야의 커다란 축을 이루고 있다. 예로, 분석속도의 향상, 분석에 필요한 시료의 양의 최소화, 한번에 분석 가능한 시료의 종류의 증가, 분석 장비의 쉬운 컨트롤 및 자동화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연구분야는 생체분자의 합성 및 분석분야가 향후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세션에서는 micro-fluidics 시스템의 유용성 및 주요한 기능을 소개하며, 동시에 어떻게 생물학적 혹은 화학적 분석에 응용이 가능한지에 최근 몇 년간 마이크로시스템 제작기술이 괄목할만하게 발전되어 왔다. 마이크로시스템의 개발은 proteomics, 진단, 신약도출, DNA/Protein 분석, 화합물 합성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적은 시료를 이용한, 빠른 분석’ 이라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개발에 가속을 붙이고 있다. 순수하게, 기계적인 공정(mechanical fabrication) 관점에서 보면 어떻게 분석과정을 쉽고 컨트롤하고, 분석 장비의 면적을 최소화하여 마이크로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연구분야의 커다란 축을 이루고 있다. 예로, 분석속도의 향상, 분석에 필요한 시료의 양의 최소화, 한번에 분석 가능한 시료 종류의 증가, 분석 장비의 쉬운 컨트롤 및 자동화 등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 연구분야는 생체분자의 합성 및 분석분야가 향후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세션에서는 micro-fluidics 시스템의 유용성 및 주요한 기능을 소개하며, 동시에 어떻게 생물학적 혹은 화학적 분석에 응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소개를 할 것이다. 특히, 본 세션에서는 한-영 생명과학분야 협력창구 사업의 일환으로, 상호협력 증진을 위하여 각국의 관련분야 연구자들이 해당분야 연구동향 및 국제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지고자 한다. 대한 소개를 할 것이다. 특히, 본 세션에서는 한-영 생명과학분야 협력창구 사업의 일환으로, 상호협력 증진을 위하여 각국의 관련분야 연구자들이 해당분야 연구동향 및 국제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지고자 한다.
좌장 : 장수익 교수, 충북대 생명과학부
| 10월 8일 14:00-14:25 |
Microfluidics Approaches to Quantitative Point-of-Care Diagnosics Andrew J. deMello, Professor of Chemical Nanosciences, Chemistry, Imperial College London |
|---|---|
| 10월 8일 14:25-14:50 |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나노바이오테크놀로지와 시스템생물학 플랫폼 기술 이상엽 특훈교수/LG화학 석좌교수, 한국과학기술원 생명화학공학과 |
| 10월 8일 14:50-15:15 |
Biological Experiments in Microfluidic Microdroplets Florian HOLFELDER, Lecturer, Dept. of Biochemistry, Univ. of Cambridge |
| 10월 8일 15:15-15:40 |
마이크로플루이딕 광센서를 이용한 고감도 바이오 분석 기술 주재범 교수, 한양대 응용화학과 |
Micro/nanobiotechnology는 기초과학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특히, 생물학분야 연구를 위한 tool로써, micro/nanofabrication분야의 연구는 가속화되어 왔다. 생물학분야의 연구자들은 생명현상을 이해하기 위하여, 보다 작은 수준에서의 현상을 이해할 필요성이 생겼고, 특히 나노-수준에서의 생명현상 연구를 위하여, micro-nano스케일의 연구장비가 요구되어 왔다. 이러한 요구에 의해서 최근 micro/nano수준에서 생명현상을 연구할 수 있는 여러 tool이 개발되고 있다. 이들 분야 중 가장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연구분야로서 ‘바이오칩’을 들을 수 있다. 바이오칩은 genomics, proteomics와 같은 total biological analysis system을 위한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했다. 현재는, 발전을 거듭하여 진단, 생체물질 상호작용분석 및 신약탐색을 위한 high throughput screening(THS)분야로 응용범위가 확대되며 관련분야의 비용 및 분석시간 등의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Microfluidics chip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들 device는 세포, DNA 및 protein 같은 생체분자의 분리 및 분석에 있어 극소량의 시료를 이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chip을 분석을 위한 tool로서 광학현미경, 라만분광기, 형광현미경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분야에 응용/적용이 가능하다. 이 세션에서는 한국과 영국의 관련분야 연구자들이, 최근 연구동향 및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한다. 또한 이와 함께, 한-영 생명과학분야 상호교류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좌장 : Robin J. LEATHERBARROW, Head/Professor, Imperial College London
| 10월 8일 16:00-16:25 |
A New Chemical Surface Technology for Protein Micro- and Nanoarray Chips -ProLinker 장수익 교수, 충북대 생명과학부 |
|---|---|
| 10월 8일 16:25-16:50 |
New Techniques in Electrochemistry - From Selectivity to Flow Danny O'HARE, Reader, Bioengineering, Imperial College London |
| 10월 8일 16:50-17:15 |
나노소재를 이용한 바이오메디컬이미징 및 치료 정봉현 단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나노연구단 |
| 10월 8일 17:15-17:40 |
Wireless Biosensor Devices -Extending the Lab-on-a-Chip Concept into Smart Diagnostics Jon M. COOPER, Professor, Bioengineering, Univ. of Glasgow |
Micro/nanobiotechnology는 기초과학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특히, 생물학분야 연구를 위한 tool로써, micro/nanofabrication분야의 연구는 가속화되어 왔다. 생물학분야의 연구자들은 생명현상을 이해하기 위하여, 보다 작은 수준에서의 현상을 이해할 필요성이 생겼고, 특히 나노-수준에서의 생명현상 연구를 위하여, micro-nano스케일의 연구장비가 요구되어 왔다. 이러한 요구에 의해서 최근 micro/nano수준에서 생명현상을 연구할 수 있는 여러 tool이 개발되고 있다. 이들 분야 중 가장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연구분야로서 ‘바이오칩’을 들을 수 있다. 바이오칩은 genomics, proteomics와 같은 total biological analysis system을 위한 새로운 paradigm을 제시했다. 현재는, 발전을 거듭하여 진단, 생체물질 상호작용분석 및 신약탐색을 위한 high throughput screening(THS)분야로 응용범위가 확대되며 관련분야의 비용 및 분석시간 등의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Microfluidics chip 역시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들 device는 세포, DNA 및 protein 같은 생체분자의 분리 및 분석에 있어 극소량의 시료를 이용하여, 빠른 시간 내에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chip을 분석을 위한 tool로서 광학현미경, 라만분광기, 형광현미경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즉,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분야에 응용/적용이 가능하다. 이 세션에서는 한국과 영국의 관련분야 연구자들이, 최근 연구동향 및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한다. 또한 이와 함께, 한-영 생명과학분야 상호교류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좌장 : Andrew J. deMello, Professor of Chemical Nanosciences, , Chemistry, Imperial College London
| 10월 9일 10:00-10:30 |
ProteoChip을 이용한 단백질 발현 프로화일 연구 강인철 조교수/센터장, 호서대 생명과학과/바이오칩연구센터 |
|---|---|
| 10월 9일 10:30-11:00 |
Biomolecules and Nanomaterials - Engineering the Hard/Soft Interface Tony CASS, Professor, Chemical Biology, Imperial College London |
| 10월 9일 11:00-11:30 |
바이오칩 응용을 위해 표면고정화된 단백질의 생물접합반응과 생물활성 이은규 소장/교수, 한양대 마이크로바이오칩연구센터/화학공학과 |
| 10월 9일 11:30-12:00 |
Attachment of Chemical Labels to the N-terminus of Proteins by Protease Digestion and Native Chemical Ligation Robin J. LEATHERBARROW, Head/Professor, Biological and Biophysical Chemistry/Dept. of Chemistry, Imperial College London |
| 10월 9일 11:00-11:30 |
- Athanasios Mantalaris 수 |
생체적합성 고분자 재료는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의 수단으로 널리 임상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수많은 분야에서 고분자 생체재료가 이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효율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분야에 더욱 발전된 재료가 끝없이 요구되고 있다. 치료용 제품에는 인공장기, 치과용 재료, 나노섬유 지지체, 의료용 생체조직 접착제, 조직공학용 주입형 겔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러한 생체재료는 복잡한 물리화학적, 생물학적, 의학적 문제들을 전부 만족시켜야 한다. 또한, 생체 재료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생체 내에서 독성, 발암성 등 유해 작용이 없어야 하며, 생체 조직과 좋은 친화성을 가져야 하고 주변의 조직과 강한 화학 결합을 이루어야 한다. 본 강좌에서는 각종 의료용 생체적합성 재료에 대하여 소개하고 각각의 기능과 연관되어 사용되거나 연구되고 있는 생체재료의 종류 및 특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좌장 : 박종철 부교수, 연세대
| 10월 9일 10:00-10:30 |
Functional Medical Adhesives Suoung-Hyu HYON, Associate Professor, Frontier Medical Science, Kyoto Univ. |
|---|---|
| 10월 9일 10:30-11:00 |
생체적합성 고분자 재료의 최근 현황 박기동 교수, 아주대 분자과학기술학과 |
| 10월 9일 11:00-11:30 |
의료기기 관리제도의 이해 유규하 팀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허가심사팀 |
20세기 초 혈관의 문합 기술을 개발한 이래 심혈관 수술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되었다. 최근 미국에서는 연간 50만건 이상의 심장 관상 혈관 수술과 60만건 이상의 혈관 수술이 행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맥경화증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그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이 절실하게 되어 혈관 이식 및 시술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손상되었거나 기능을 상실한 혈관 및 기관에 적극적인 내외과적 치료가 요구된다. 수술적 치료법으로는 풍선 확장술, 스텐트 삽입술, 전폐절제술, 폐이식술, 패취 봉합술, 그리고 무봉합 교정술 등이 있다. 이러한 시술이나 수술에 의료용 생체 재료의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 본 강좌에서는 심장혈관계의 치료를 위하여 로봇을 기반으로 한 조직공학기술과 봉합술, 그리고 스텐트 시술에 이용되는 생체재료에 대한 연구 개발 동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좌장 : 정동준 교수, 성균관대
| 10월 9일 13:30-14:00 |
Robotics-based Vascular Engineered Tissue Fabrication Takehisa MATSUDA, Professor, Genome Biomed Lab., Kanazawa Institute of Tech. |
|---|---|
| 10월 9일 14:00-14:30 |
혈관 폐쇄 장치 장양수 교수, 연세대 의료원 심장내과 |
| 10월 9일 14:30-15:00 |
의료용 임플란트에 대한 분사코팅기술의 최신동향 권일근 조교수, 경희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구강생물학교실 |
근골격계의 선천적인 기형 및 노인성 질병과 난치병 치료 또는 산업화에 따라 급증하는 후천성 장애인의 기능회복을 위하여 국내외적으로 이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치과나 정형외과에서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으로 발생한 근골격계 조직의 손실은 완벽하게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다. 과거에는 보통 손상된 인체의 조직을 제거하였으나, 현재에는 손상된 골 조직부위를 다른 생체재료로 대치하거나 임플란트를 사용해서 재생하는 방법이 주로 쓰이고 있다. 조직공학적 조직 또는 장기 재생은 생체재료 스캐폴드, 줄기세포, 약물 또는 유전자 전달, 나노바이오 기술의 융합으로 극대화될 수 있다. 본 강좌에서는 생체조직공학에 사용되는 고분자들 및 이들의 특성과, 이들을 조직공학용으로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근골격계 (뼈, 연골, 치아 등), 이들을 이용한 조직 및 장기의 연구 개발 동향 등이 소개될 것이다.
좌장 : -
| 10월 9일 15:20-15:50 |
Current Trends on Endosseous Implant Bulk and Surface Design - Enhancing Early Biological Response Paulo G. COELHO, Adjunct Professor, Dept. of Biomaterials and Biomimetics, School of Arts and Science, New York Univ. |
|---|---|
| 10월 9일 15:50-16:20 |
생체 모방성 임플란트 표면처리 - 임플란트 표면처리의 최신경향 허성주 교수, 서울대 치과병원 치과보철과 |
| 10월 9일 16:20-16:50 |
세포를 포함한 인공 반월상 연골 이식 이명철 교수,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
좌장 : 김수기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
| 10월 8일 14:00-14:50 |
Hepatitis C Virus - Challenge and Advancement of Viral Vaccine Development Jang H. HAN, Director, HVC Vaccine Research, Novartis |
|---|
암백신은 더 이상 꿈이아닌 현실이다. 특히 암백신은 바이오기술중 유력한 미래 신기술이며 한국인에게 걸맞는 바이오기술이다. 이유로 개발기간과 비용이 비교적 짧고, 적게들며 독성이 적으며 윤리적인 문제가 줄기세포에 비하여 없어 세계시장에 진출이 가능한 기술이다. 최근에는 암백신이 더 다양해지고 맞춤백신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에 국내의 암백신의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암백신의 개발에 필요한 가장 핵심기술인 항원 및 면역보조제의 실제적인 국내 원천기술 및 동향을 소개하고 실제적인 전임상 및 임상적용의 기술의 예를 다룬다.
좌장 : 김수기 교수, 연세대 원주의대, 기초의학연구소 미생물학교실
| 10월 8일 14:50-15:15 |
Discovery of Tumor Antigen for Cancer Immunotherapy 이상률 부교수, 부산대 의과대학 |
|---|---|
| 10월 8일 15:15-15:40 |
세포를 이용한 항암 방사선면역요법 및 화학면역요법 강치덕 교수, 부산대 의과전문대학원 생화학교실 |
| 10월 8일 15:40-16:05 |
암백신용 면역보강제와 당항원 표적 암백신 김수기 교수, 연세대 원주의대, 기초의학연구소 미생물학교실 |
면역시스템중에서 신체 최전선에서 방어기능으로서 활약하고 있는 것이 점막 면역 (Mucosal Immunity) 시스템이다. 특히, AIDS, 인플루엔자, 장티푸스, 이질균, 결핵, 콜레라, HPV 등의 감염증을 일으키는 병원 미생물들의 경우, 그 침입경로가 체외와 체내의 접점으로 되어있는 호흡기, 소화기, 비뇨생식기 등을 덮고 있는 광대한 점막조직으로 알려져 있다. 점막조직을 통한 백신투여는 혈청중 IgG항체 뿐만 아니라 점막조직에 분비형 IgA항체도 유도 할 수 있다. 본 세션에서는 점막백신을 위한 새로운 투여 루트 소개와 새로운 개념의 mucosal adjuvant 개발을 소개 하고자 한다.
좌장 : 권미나 실장, 국제백신연구소, 면역점막연구실
| 10월 8일 16:25-16:50 |
Commercialization Based on Scientific Excellence - HPV Vaccine & Others Walter STRAUS, Executive Director, Scientific Affairs, Merck Vaccine Division, Merck & Co., Inc. |
|---|---|
| 10월 8일 16:50-17:15 |
제5형 톨유사수용체 자극제 플라젤린의 점막백신 강화효과 - 새로운 점막백신강화제 플라젤린 이준행 교수, 전남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
| 10월 8일 17:15-17:40 |
숙주 방어능 유도를 위한 설하점막조직의 유효성 평가 - 설하점막조직의 유효성 권미나 실장, 국제백신연구소 면역점막연구실 |
약리활성을 가지는 물질을 실제 의약품으로서 환자의 치료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질병의 특성에 적합한 투여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것이 필수불가결한 선행조건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의약품의 경우, 특히 신약후보물질의 경우 낮은 용해도, 대사에 의한 약물소실, 낮은 생체내이용률 등의 여러 요소들이 약리활성물질의 의약품화를 방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의약품화를 위해서는 이러한 물성들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조절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본 세션에서는 약물을 목적으로 하는 표적기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최근의 연구동향 및 다양한 접근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좌장 : 전인구 교수, 동덕여대
| 10월 9일 10:00-10:30 |
Delivery of Drugs to Target Tissues - Project Supports and BBB Initiative in Drug Discovery Dooman OH, Associate Director, Clinical Pharmacology, PPD Inc. |
|---|---|
| 10월 9일 10:30-11:00 |
고체분산체내 알카라이저에 의한 이온성 약물의 미세 pH 및 결정특성 이범진 교수, 강원대 약학대학 |
| 10월 9일 11:00-11:30 |
막유화법을 이용한 싸이클로스포린 리피드 에멀젼의 제조 박은석 교수, 성균관대 약학부 물리약학연구실 |
타겟부위로의 효율적인 약물전달은 약효 극대화에 필수적이므로 질환별 타겟부위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약물전달 및 약효 증진 전략이 수립되어야 한다. 인체 고형암의 경우, 정상조직과는 다른 조직생리학적 조건과 약물고유내성의 특징을 나타내므로, 선택적 약물분포를 목적으로 하는 약물전달 시스템(Drug Delivery System)과 조직내 약물 유효농도의 유지를 위한 약동학적 연구가 중요하다. 본 세션은 종양지향적 약물 전달 나노입자 개발 및 약물의 종양조직내 투과와 활성에 관한 최근 연구동향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좌장 : 한효경 교수, 조선대
| 10월 9일 13:30-14:00 |
Tumor Priming to Promote Nano- and Micro-particle Delivery to Solid Tumors Jessie L.S. AU, Distinguished Univ. Professor, College of Pharmacy, The Ohio State Univ. |
|---|---|
| 10월 9일 14:00-14:30 |
항암제의 암조직 분포와 활성 - 약동학적 관점에서 본 고형암에서의 약물내성 구효정 부교수, 가톨릭대 임상연구지원센터 |
| 10월 9일 14:30-15:00 |
나노입자의 표면수식에 의한 약물의 표적장기 타게팅 심창구 교수, 서울대 약학대학 |
약물전달 기술은 신약개발에 비해 개발비용과 기간이 짧아 우리나라의 제약제제산업에 적합한 기술군이다. 또한 한가지의 기술을 여러가지 약물과 적응증에 적용할수 있어 플래트폼 기술이 될 수 있다. 이 세션에서는 차세대용 약물전달기술로서 생체조직공학용 약물전달을 위한 펩타이드 기재로한 나노생체재료, 나노기술을 이용한 치료용 핵산전달체개발 및 마이크로니들 시스템을 이용한 고분자량 약물 전달기술의 최근 기술동향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될 것이다.
좌장 : 이범진 교수, 강원대 약학대학
| 10월 9일 15:20-15:50 |
Peptide Based Nanobiomaterials for Drug Delivery and Tissue Engineering Purpose 박윤정 조교수,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
|---|---|
| 10월 9일 15:50-16:20 |
나노기술을 이용한 핵산 의약 전달 오유경 부교수,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
| 10월 9일 16:20-16:50 |
약물전달을 위한 마이크로 니들 시스템의 최근 진보 강길선 교수, 전북대 고분자나노공학과 |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약품의 유효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validation 강화는 한미 FTA로 발생될 문제에 대비하고 선진국시장 진출을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고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최근 변화하고 있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의 규제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제약기업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ICH에서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공동으로 사용하기로한 CTD(Common Technical Document)에 대한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의 접목, WHO GMP 교육공인기관으로서의 효율적인 GMP 교육, 생물의약품 제조에 사용되는 Cell Bank의 관리 및 검증에 대한 발표를 하고자 한다.
좌장 : 김찬화 교수,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 10월 10일 10:00-10:30 |
백신 제조사 및 국가규제기관 요원의 효과적이고 실제적인 훈련 프로그램 이정길 특별자문관/겸임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국/고려대 생명공학대학원 |
|---|---|
| 10월 10일 10:30-11:00 |
생물의약품 허가신청의 국제공통기술문서 제도도입 현황 서수경 보건연구관, 식품의약품안전청 재조합의약품과 |
| 10월 10일 11:00-11:30 |
고품질 생명공학의약품 등 생명공학제품 개발을 위한 세포기질의 안전성 평가, 검증 및 오염관리 - 세포은행 검증기술의 국제동향 박순희 과장, 식품의약안전청 유전독성과 |
GMP 준수는 의약품의 제조에서 매우 중요한 필수 사항이다. 각 제약사들은 이러한 GMP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제조공정에서 매우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는 PAT와 생물의약품의 품질관리에 대한 해외 전문가의 발표을 것이다. 또한 최근 연구소 수준의 GMP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이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것이다.
좌장 : 박두홍 전무, 녹십자 종합연구소
| 10월 10일 13:30-14:00 |
멸균여과공정의 검증 김찬화 교수,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
|---|---|
| 10월 10일 14:00-14:30 |
GMP-compliant Testing of Biopharmaceuticals Guy BERG, Senior Vice President, Business Development, NewLab BioQuality AG |
| 10월 10일 14:30-15:00 |
연구단계의 GMP 구축 및 적용 - 연구개발 단계의 Quality Management 이도연 QA팀장, CJ 제일제당㈜ 제약연구소 QA팀 |
최근 항체치료제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이에 대한 품질관리와 품질보증 분석법에 관련된 기술적인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항체치료제의 품질관리에 있어 필요한 분석법에 대한 검증방법과 품질보증에 있어서 실무경험을 발표가 있을 것이다. 또한 백신제조에서 요구되는 국제수준의 품질보증의 실시 예를 발표할 것이다.
좌장 : 이균민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 10월 10일 15:20-15:50 |
Validation of Analytical Method for Monoclonal Antibody Products KC CHENG, Associate Director, Analytical & Formulation Development, Medarex Inc. |
|---|---|
| 10월 10일 15:50-16:20 |
단일 항체 생산에 관한 품질 보증 Brian KIM, Vice President, QA and Regulatory Compliance, Celltrion, Inc. |
| 10월 10일 16:20-16:50 |
지속적인 개선과 품질시스템 안상점 대표이사/사장, Berna Biotech Korea Corp. |
첨단기술을 보유한 중소규모의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개발하는 세계적 제약기업의 전략은 세계 시장 진출을 추구하는 소규모 기업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이다.
좌장 : 김규찬 과학교류대사, Merck Research Lab., Merck & Co., Inc.
| 10월 9일 10:00-11:00 |
Merck's Partnering Strategy in the Asia-Pacific Region Greg WIEDERRECHT, VP/Head, External Scientific Affairs, Worldwide Licensing & External Research, Merck & Co., Inc. |
|---|
세계시장 진출에 성공하는데 필수적 요소는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집중적 개선과 혁신적 도전에 의해서만 얻어 질 수 있는 기술적 우수성에 있으며, 몇몇 우수 사례를 분석한다.
좌장 : 김규찬 과학교류대사, Merck & Co., Inc., Merck Research Lab.
| 10월 9일 11:00-11:30 |
Hybrid R&D 전략 김성천 CTO/상무, LG 생명과학 |
|---|---|
| 10월 9일 11:30-12:00 |
Maximizing Value Through Business Development-Worldwide and Regional Strategies Douglas E. ONSI, Partner, HealthCare Ventures |
| 10월 9일 12:00-12:30 |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신약 발굴 경쟁력 - 구조화학 단백질체학 기반 신약발굴 기반기술 조중명 대표이사/사장, 크리스탈지노믹스(주) |
기술 상업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금융지원이 필요하며, 전문 자본가를 통해서 바이오-제약 분야와 같은 고위험 고수익 분야의 투자에 대한 결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를 살펴본다.
좌장 : 류병환 대표이사, 서울제약
| 10월 9일 13:30-14:00 |
VCs’ Perspective of What Emerging Companies Should Be Doing Hui-Hsing MA, Venture Partner, Life Sciences, TVM Capital |
|---|---|
| 10월 9일 14:00-14:30 |
Novartis Strategy of Global Venture Funding in the Drug Discovery Reinhard J. AMBROS, Executive Director/Head, Novartis Venture Funds, Novartis International |
| 10월 9일 14:30-15:00 |
Recent Trends and Strategies for Biopharmaceutical Financing in the Current Capital Market
H. Michael KEYOUNG, Director, Private Equity-Venture Capital Group, Burrill & Company |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기술혁신 탐구를 위해 더 이상 강조될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다학제 간 협력의 요소를 되짚어 본다.
좌장 : 김성천 CTO/상무, LG 생명과학
| 10월 9일 15:20-15:50 |
성공적 신약개발을 위한 복합적 전략 유성은 사업단장, 한국화학연구원 생체기능조절물질개발사업단 |
|---|---|
| 10월 9일 15:50-16:20 |
- |
| 10월 9일 15:50-16:20 |
Harnessing Korean Biotech for the Markets - The Importance of IP Protection & Technology Transfer Lawrence A. KOGAN, President/CEO, Institute for Trade, Standards & Sustainable Development Inc. |
-
좌장 : 이수성 대표이사, Roberts Mitani Advisor LLC.
| 10월 8일 14:00-14:30 |
Opportunities and Challenges for Follow-on Biologics in the U.S. Joo Mee KIM, Partner, Rothwell, Figg, Ernst & Manbeck, p.c |
|---|---|
| 10월 8일 14:30-15:00 |
Beyond Licensing - Becoming Global Player Hideki MITANI, Managing Director, Roberts Mitami, LLC. |
-
좌장 : 한문희 대표이사, 프로테오젠
| 10월 8일 15:50-16:20 |
Creating a Position of Strength for Successful Marketing Michael S. MURRAY, Director, Business Development, Sosei R&D Ltd. |
|---|---|
| 10월 8일 16:20-16:50 |
한국제약기업의 신약개발전략 유제만 연구소장, 동화약품공업(주) 중앙연구소 |
| 10월 8일 16:50-17:20 |
Strategic Alliances for Global Drug Development 윤수희 부장, LG생명과학 사업개발부 |
항체 치료제는 재조합 의약품 분야의 선두 분야로 많은 제약회사가 개발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항체 치료제 시장의 괄목할만한 성장이 저성장 추세인 의약품 시장을 견인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본 세션에서는 단클론 항체 치료제에 대한 개괄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단클론 항체와 신규 표적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B-cell Malignancy 치료를 위한 단클론 항체의 실제 개발사례를 소개한다. 본 세션의 마지막 주제로 치료용 항체의 과거 개발 사례 및 최신 연구 동향과 이로부터 본 항체 치료제 분야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을 다룬다
좌장 : 김세호 이사, (주)녹십자
| 10월 10일 10:00-10:30 |
치료용 항체와 타겟 발굴전략 박영우 책임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항치료제연구단 |
|---|---|
| 10월 10일 10:30-11:00 |
Development of Monoclonal Antibody for the Treatment of B-Cell Malignancies Sang Hoon LEE, Senior Scientist II, Molecular & Cellular Pharmacology, Exelixis |
| 10월 10일 11:00-11:30 |
Generation of Therapeutic Antibodies - Past Experience, Current Trend and Future Direction Naoya TSURUSHITA, Cofounder, JN Biosciences LLC. |
항체 치료제 분야는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검증된 표적에 대한 제한성은 새로운 표적 발굴에 대한 다각적인 움직임과 동시에 항체 자체의 엔지니어링을 통한 동일 표적에 대한 효과 증진을 모색하는 연구의 물꼬가 되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항체 엔지니어링을 통한 성공적인 항체 개발 사례를 소개한다. 처음시간에는 CHO 세포에서 항체생산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전략을 다루며 이어 자연 면역체계(ADCC 와 CDC 효과)를 이용한 항체 작용을 극대화시킨 성공적인 개발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항체개발에서 분석기법을 이용해 생산 시스템의 검증법을 다룬다.
좌장 : 민호성 전무, 삼성기술연구원
| 10월 10일 13:30-14:00 |
CHO 세포의 치료용 항체 생산성 증진을 위한 세포공학전략 평가 이균민 교수,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
|---|---|
| 10월 10일 14:00-14:30 |
ADCC and CDC Enhancement Technology for Next-Generation Therapeutic Antibodies Kenya SHITARA, Director, Antibody Business Office, Kyowa Hakko Kogyo Co., Ltd. |
| 10월 10일 14:30-15:00 |
The Analytical Role in the Development of Therapeutic Antibodies Zheru ZHANG, Director, R&D, Celltrion, Inc. |
기존 화합물 신약에 비해 개발 비용 및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항체 치료제는 비교적 규모가 작은 우리나라 제약회사가 활발한 신약개발에 나서는 분야이다. 따라서 마지막 세션에서는 우리나라의 항체 치료제 개발의 산업적 측면에서의 움직임 및 그 전망을 알아보고자 했다. 한국화학, 녹십자,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시장 출시를 위한 항체 치료제 개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나아가 현재 우리가 처한 항체 치료제 개발에서의 가능성과 제한성을 전망해 본다.
좌장 : 박영우 책임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항치료제연구단
| 10월 10일 15:20-15:50 |
한화 그룹의 신규 항체치료제 전략 박순재 상무, 한국석유화학 / 한화드림파마 BIO |
|---|---|
| 10월 10일 15:50-16:20 |
B형 간염 바이러스 중화 인간단일클론 항체개발 - 바이러스 중화 인간 항체 김세호 이사, (주)녹십자 |
| 10월 10일 16:20-16:50 |
Beyond Antibodies - Possibilities and Limitations Hosung MIN, Head, Bio & Health Group, Samsung Electronics |
이 세션에서는 천연물신약 연구 개발에 대해서 다룬다. 수천년간 축적된 풍부한 임상경험을 비롯한 한의학 정보는 신약개발의 강력한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한의학 정보를 신약개발에 이용할 수 있을까? 한의학으로부터 천연물신약 개발 전략에 대하여 김호철 경희한의대 교수가 발표한다. 산업체인 동아제약(주)의 천연물 의약품 개발의 경험을 통하여 도출된 천연물 신약 개발 전략을 동아제약(주) 연구소 천연물 팀장인 손미원 박사가 발표한다. 그리고 의약품 임상시험은 신약개발의 핵심과정으로서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증명할 목적으로 시행된다. 천연물신약허가과정은 합성의약품의 그것과 달리 식품의약품안전청 허가요구사항이 간소하여, 임상시험 수행 전 올바른 전략을 세우고 접근하였을 때 개발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천연물신약과 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에 대해 전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의 채수완교수가 발표한다.
좌장 : 이은방 명예교수, 서울대학 약학대학
| 10월 10일 10:00-10:30 |
한의학으로부터 천연물신약개발 전략 김호철 교수/CEO, 경희대 한의과대학 본초학교실/(주)뉴메드 |
|---|---|
| 10월 10일 10:30-11:00 |
천연물 신약 개발 전략 - 동아 개발 사례 손미원 수석연구원, 동아제약(주) 연구본부 신약연구소 |
| 10월 10일 11:00-11:30 |
천연물신약, 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 및 개별인정
채수완 교수,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약리학교실 |
이 세션에서는 천연물을 소재로한 건강기능식품과 천연물신약 개발과 시장진입 전략에 대하여 다룬다. 김상배 박사는 천연물 건강식품 소재시장 현황과 아웃소싱에 대하여 발표한다. 중국의 Tasly 제약회사 Guo박사는 Cardiotonic pills 개발과정과 세계 중약시장에 대해서 발표하고, 독일 Schwabe의 Buschulte 박사는 은행잎으로 개발한 EGb 761® 개발과정과 세계 허브시장에 대하여 발표한다.
좌장 : 김호철 교수, 경희대 한의학대학교/대표이사, NeuMed Inc.
| 10월 10일 13:30-14:00 |
천연물 시장현황과 전략 김상배 단장, 건강사업단, ㈜한국인삼공사 |
|---|---|
| 10월 10일 14:00-14:30 |
Placing TCM Based Botanical Drugs On The Global Market Ruoling GUO, Senior Scientist, Global Regulatory Affairs, Tasly Pharmaceuticals Co., Ltd. |
| 10월 10일 14:30-15:00 |
Development of High Quality Herbal Medicine and Global Herbal Market Isabelle BUSCHULTE, Head of Pharmacovigilance, Clinical Research, Dr. Willmar Schwabe Pharmaceuticals |
최근 한미FTA 등 의약품국제시장 개방 및 노령화인구증가에 따라 생약(한약)제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미국 FDA에서 미국의 천연물 개발 규정을 발표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제제의 심사를 담당하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청 생약제제과에서 천연물의약품(생약제제, 한약제제)허가를 위한 기준및시험방법, 안전성유효성 심사에서 참조하는 규정과 실질적으로 어떻게 심사가 이루어지는 가에 대한 내용을 다루게 된다. 또 건강기능식품법 제정이후 다양한 소재의 건강기능식품이 증가하고 있다. 이중 식품으로 사용경험이 적은 천연물 소재는 보편적인 식품소재와 구분되는 안전성평가체계를 갖는다. 천연물소재 기능성원료의 인정현황과 평가방법을 발표한다.
좌장 : 이형규 교수/센터장,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 천연물의약연구센터
| 10월 10일 15:20-16:05 |
생약(한약)제제 개발을 위한 평가 제도 조창희 보건연구사, 식품의약품안전청 생약평가부 생약제제과 |
|---|---|
| 10월 10일 16:05-16:50 |
천연물소재 건강기능식품의 현황 및 전망 권오란 보건연구관(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청 영양기능식품기준과 |
제약시장이 점점 글로벌화됨에 따라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국가들도 점차 국제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구미에 국한되었던 임상시험에서 점차 아시아가 더 많이 참여하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다. 아시아는 과학 수준에 비해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잠재성이 큰 제약시장으로 신약개발에 있어서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새로운 임상시험 허브로 발돋움하기 위해 급속히 발전하고 있으나, 인도와 중국으로부터 계속해서 위협받고 있다. 전반적인 신약개발에 대한 소개와 다국가 임상시험에서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려해야 사항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좌장 : 이동호 교수, 서울아산병원
| 10월 10일 10:00-10:30 |
Modern Drug Discovery - Dengue Paul HERRLING, Professor/Head, Corporate Research, Novartis |
|---|---|
| 10월 10일 10:30-11:00 |
다국가 임상시험의 경쟁력 제고 이소라 부장, 한국화이자제약 의학부 |
| 10월 10일 11:00-11:30 |
Shortening the Gap on Attaining the Computerized Clinical System Validation Environment Kyungsub CHOI, Assistant Professor, Computer Information Systems, Manhattan College |
임상시험은 다제간의 전문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연구이다. 연구자와 통계학자, 산업 관계자들이 임상시험의 설계, 수행 및 분석에 있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연구자, 제약의학 및 생물통계학자로부터 임상시험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서 조명하면서 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논의하게 되며, 현재 전문가의 부족사태에 대해서 논의하면서 향후 전문가의 양성에 대해 토론하고자 한다.
좌장 : 신재국 교수, 인제대 의과대학
| 10월 10일 13:30-14:00 |
임상연구자 교육 및 양성 프로그램 김영균 교수,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내과학교실 호흡기내과 |
|---|---|
| 10월 10일 14:00-14:30 |
제약의학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강혜영 부교수, 연세대 보건대학원 제약의료산업학과 |
| 10월 10일 14:30-15:00 |
통계적인 이해를 통한 과학적 임상시험 설계 한서경 조교수, 서울대 의과대학 의학과 |
최근 한국의 임상시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한 반면, 이를 수행할 전문인력들이 부족하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이들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은 늘어났지만, 이를 뒷받침할 인증시스템이 없는 상태이다. 임상약리학자, 약사 및 CRA의 입장에서 임상시험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스템에 대해서 토론한다.
좌장 : 박민수 교수, 연세대 의과대학교
| 10월 10일 15:20-15:50 |
임상약리학자 수련 유경상 조교수, 서울대의과대학/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세터 임상약리학과 |
|---|---|
| 10월 10일 15:50-16:20 |
임상시험모니터요원 전문인력양성과정 심재용 부교수, 영동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
| 10월 10일 16:20-16:50 |
임상연구약사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 국가임상시험사업단 선정 임상연구약사 교육과정 중심으로 한옥연 약제부장, 강남성모병원 약제부 |
생활의 즐거움과 편리함을 주는 정보통신기술이 삶의 질 향상에 활용이 되고 있다. 본 세션에서는 발전된 정보통신기술의 중요한 응용 분야로서 언제 어디서나 건강 생활 관리가 가능한 u-헬스케어를 짚어본다. u-헬스케어가 산업화되기 위한 표준화 현황과 전망을 알아보고 향후 u-헬스케어의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산업화 방향을 모색한다.
좌장 : 박광석 교수,서울대병원 의공학과
| 10월 8일 14:00-14:30 |
u-Healthcare and Future Medicine 김석화 교수, 서울대병원 성형외과 |
|---|---|
| 10월 8일 14:30-15:00 |
유헬스케어를 위한 의료기기 “plug-and-play” 상호운용성 국제표준화 동향 이성기 교수, 경북대 전자전기컴퓨터학부 |
| 10월 8일 15:00-15:30 |
u-Healthcare 비즈니스 모델 - u-Health서비스의 상용화 현황 및 전망 김홍진 본부장/이사, ㈜인성정보 u-Health 사업부 |
본 세션에서는 u-헬스케어에 필요한 기술 현황 및 전망에 대하여 알아본다. 헬스케어용 디바이스나 시스템이 어느 정도까지 개발이 되었으며 그 향후 발전방향에 대하여 알아본다. 그리고 이제까지 개발된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활용된 사례를 분석하여 향후 추세를 예견해본다.
좌장: 박선희 과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10월 8일 15:50-16:20 |
유비쿼터스 라이프케어 기술 - ETRI 유비쿼터스 라이프케어 기술 박수준 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라이프인포메틱스 연구팀 |
|---|---|
| 10월 8일 16:20-16:50 |
수술 후 재택케어 서비스 박동균 부교수, 가천의과대 길병원 유헬스케어센터 |
| 10월 8일 16:50-17:20 |
유비쿼터스 긴급대응서비스 -u-119 강대훈 담당관(소방령), 소방방제청 구조구급과 |